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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모집공고 · 사업개요 문서의 첫 장부터, 차례로 읽어보세요.

공급 규모와 단지별 구성을 살펴보세요.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전체 단지 조감도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모집공고는 단지 구분과 세대수가 담긴 첫 장부터 읽는 것이 편하니 문서 확인 순서를 따라 보세요.
  2. 시공은 현대건설이고 광고 주체와 사업 주체는 다르니 표기 구분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3. 입주는 2028년 2월 예정이고 중도금은 6회로 나뉘니 예정 일정과 지금 안내를 함께 살펴보세요.

문서의 숫자보다, 기준부터 읽어봐요.

주거동과 공원 · 학교 · 교통을 함께 표현한 생활권 일러스트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을 찾으세요.

사업 전체 개요인지, 아파트 공급 안내인지, 오피스텔 타입 자료인지 먼저 구별하세요. 같은 현장 이름이 있어도 모든 내용의 적용 대상이 같지는 않습니다.

작성 시점과 안내 단계를 확인하세요.

최초 모집 때의 절차와 현재 상담에서 안내되는 계약 방식은 나누어 보아야 합니다. 과거 일정표만으로 지금의 접수 가능 여부를 판단하지 마세요.

예정과 확정을 나누어 표시하세요.

입주는 2028년 2월 예정입니다. 문서에 예정으로 표시된 내용을 확정된 입주지정일로 바꾸어 읽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의문이 생긴 문장을 그대로 남기세요.

조건의 일부만 떼어 질문하면 대상이나 시점이 빠질 수 있습니다. 어떤 자료의 어느 항목인지 함께 전달하면 설명을 확인하기 쉽습니다.

합계의 단위도 함께 읽었나요?

전체 공급은 아파트 631세대와 오피스텔 122실로 나뉩니다. 합계만 보고 모두 아파트라고 이해하거나 현재 잔여 물량이라고 생각하지 않도록 상품 구분을 확인하세요.

동수는 어떤 건물을 센 값인가요?

아파트 동만 세는지 오피스텔 동을 포함하는지에 따라 표현이 달라집니다. 1단지는 아파트 3개 동과 오피스텔 1개 동, 2단지는 아파트 1개 동과 오피스텔 1개 동으로 구분해서 읽으세요.

조건을 설명하는 말이 빠지지 않았나요?

입주의 예정 표기나 조망의 일부 세대라는 설명은 숫자와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요약하면서 이런 단서를 생략하면 원래 자료보다 넓은 범위로 이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문장을 끝까지 확인하세요.

이미지와 실제 제공 범위를 구분했나요?

조감도와 전시 이미지는 사업 이해를 돕는 자료입니다. 보이는 가구나 소품이 모두 기본 제공되는 것은 아니므로, 선택 타입의 마감과 제공 품목은 해당 안내 문서에서 별도로 확인하세요.

QUESTIONS & ANSWERS

공고를 읽으며 표시해 둔 궁금증

아래 질문을 누르면 답변을 볼 수 있습니다.
개별 조건은 상담에서 다시 확인해주세요.

사업개요와 모집공고는 같은 문서인가요?

두 문서는 역할이 다릅니다. 사업개요는 대지 위치, 건축 규모, 세대 구성, 입주 예정 시기처럼 사업이 어떤 모습인지 알려 주는 요약이고, 자격이나 접수 방법을 정하는 근거 문서는 아닙니다. 대지면적, 연면적, 건폐율과 용적률 같은 숫자도 사업개요에서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예를 들어 사업개요로는 아파트 631세대와 오피스텔 122실, 입주 2028년 2월 예정이라는 점을 알 수 있지만, 누가 어떤 절차로 신청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개요로 전체 그림을 잡은 다음 관심 상품의 공고와 계약 안내를 이어서 읽으시면 요약만 보고 세부 조건을 단정하는 실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

문서 첫 장에서 무엇부터 확인하면 좋나요?

첫 장에서는 문서 제목, 작성 시점, 대상 상품 세 가지를 먼저 보시면 됩니다. 같은 현장 이름이 적혀 있어도 사업 소개 자료인지, 계약 조건 자료인지에 따라 읽어야 할 곳이 달라집니다. 이 사이트는 사업 전체를 자세히 다룬 교육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교육자료는 브랜드 소개, 사업개요, 입지, 평면, 커뮤니티, 공급금액표 순서로 이어집니다.

그다음 아파트 이야기인지 오피스텔 이야기인지, 1단지인지 2단지인지 구분해 주세요. 교육자료 사업개요는 1단지와 2단지를 따로 나누어 대지위치, 층수, 세대수, 입주예정일을 적고 있습니다. 궁금한 부분은 문서 이름과 쪽을 메모해 두시면 상담 때 설명의 기준을 맞추기 쉽습니다.

회사 이름이 여러 개면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회사 이름 옆에 붙은 시행, 시공, 신탁 같은 역할 표기를 짝지어 읽으시면 됩니다. 이름이 나온 순서만으로 역할을 짐작하면 틀리기 쉽습니다. 교육자료에서 확인되는 것은 브랜드가 힐스테이트이고, 층간소음 저감 기술을 소개하며 현대건설 이름이 나온다는 점입니다. 교육자료에는 힐스테이트가 제16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을 받았다는 내용도 실려 있습니다.

시행과 신탁을 맡은 회사 이름은 교육자료에 따로 정리되어 있지 않으니 계약서의 사업주체 란에서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시행은 사업을 맡아 진행하는 쪽, 시공은 건물을 짓는 쪽, 신탁은 사업 자산을 관리하는 쪽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 사이트의 1688-3060은 상담 대표번호입니다.

시행과 시공 회사는 어떻게 표시되어 있나요?

교육자료에서 확인되는 회사 이름은 현대건설이고, 단지 브랜드는 힐스테이트입니다. 교육자료는 H 사일런트홈시스템을 현대건설만의 층간소음 저감 신기술로 소개하며, 공진현상 회피 설계를 적용한 고성능 복합완충재라고 설명합니다. 시행을 맡은 회사의 이름은 교육자료에 따로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행 쪽 회사는 계약 문서의 사업주체 표기로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회사 이름과 역할을 한 쌍으로 적어 두면 가족에게 설명할 때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교육자료에는 전 세대 전면 유리난간과 호텔식 컨시어지 같은 특화 설계·서비스도 함께 실려 있으며, 컨시어지는 개별 이용료 유상입니다. 회사 표기가 궁금하면 1688-3060으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자료에 적힌 입주 월을 확정일로 사용해도 되나요?

확정일로 쓰시면 안 됩니다. 자료의 2028년 2월은 입주 예정 시점이고, 실제로 열쇠를 받고 이사할 수 있는 날은 나중에 공지되는 입주지정일 기간으로 정해집니다. 1단지와 2단지 모두 같은 예정 시점으로 적혀 있지만, 그 자체가 날짜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정 월을 그대로 일정표에 적어 전세 계약 만료일이나 대출 실행일을 맞추면, 공지가 달라졌을 때 일정이 꼬일 수 있습니다. 잔금 35%도 입주지정일에 내는 만큼 자금 마련 시점도 공지에 맞춰 조정해야 합니다. 요약 페이지의 날짜는 큰 흐름을 이해하는 용도로 쓰시고, 구체적인 날짜는 계약 문서와 입주 안내문이 나온 뒤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옛 일정표가 검색되면 지금도 유효한가요?

검색된 일정표는 작성 당시의 계획을 보여 줄 뿐이라 지금도 같은 날짜로 진행된다고 판단하시면 안 됩니다. 최초 모집 때의 접수 일정과 현재의 계약 진행은 방식부터 다를 수 있습니다. 검색된 자료가 어느 문서에서, 언제 나온 것인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특히 계약조건은 시기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안내된 항목이라, 옛 일정표와 함께 적힌 혜택 문구도 현재 기준과 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혜택이 택1·선착순 한정 조건이라는 점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서로 다른 시점의 내용을 하나로 합쳐 이해하지 마시고, 확인이 안 되는 부분은 1688-3060으로 문의해 현재 적용 여부를 받아 두시기 바랍니다.

개발계획의 단서는 왜 함께 읽어야 하나요?

개발계획은 아직 실현되지 않은 계획이어서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트램 2호선(예정)은 북울산역에서 야음사거리까지 13.55km 구간이며, 2029년 착공과 2032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종점은 야음사거리역(가칭)입니다. 2호선은 총 14개 정거장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런 계획은 추진기관 사정이나 인허가 과정에서 지연·취소·변동될 수 있으며, 시행사·시공사와는 무관합니다. 「(예정)」과 「(가칭)」, 「목표」라는 단서를 떼면 실제보다 확정된 것처럼 읽히게 됩니다. 생활 동선을 따질 때는 지금 이용할 수 있는 시설과 계획 단계의 내용을 나누어 보시기 바랍니다.

요약 안내와 원문 내용이 다르게 느껴지면 어떻게 하나요?

차이를 느끼셨다면 두 자료의 작성 시점과 대상 상품을 먼저 비교해 보세요. 같은 표현도 아파트와 오피스텔, 1단지와 2단지, 처음 분양과 지금의 선착순 계약 가운데 어느 쪽을 말하는지에 따라 뜻이 달라집니다. 교육자료 하나만 보더라도 사업개요, 평면, 공급금액표가 각각 다른 내용을 다루니 어느 쪽을 보고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교육자료 안에서도 숫자가 다르게 적힌 곳이 있습니다. 1단지 대지위치는 사업개요 표에 야음동 830-1번지 일원으로 되어 있지만, 같은 쪽 머리글 한 줄에는 831-1번지로 적혀 있습니다. 이런 경우 표의 값을 기준으로 보시고, 혼자 판단하기 어려운 차이는 해당 쪽을 사진으로 남겨 상담 때 보여 주시면 설명이 빨라집니다.

배치도에 없는 층을 표에 추가해서 봐도 되나요?

원본에 없는 층을 끼워 넣어 보시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배치표는 실제 공급되는 동·호수를 확인하는 근거이므로, 빈 곳을 짐작으로 채우면 없는 세대를 있는 것처럼 보게 됩니다. 교육자료 공급금액표에서도 1단지는 10~19층 다음이 21~29층으로, 20층 구간이 빠져 있습니다.

동마다 꼭대기 층도 다릅니다. 교육자료 기준 1단지는 지상 44층, 2단지는 지상 43층이며, 펜트하우스는 101동·102동 44층과 201동 43층에 있습니다. 관심 있는 층과 라인이 있다면 원본 표를 놓고 공급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이어서 지금 계약할 수 있는 세대인지 상담에서 따로 물어보세요. 지금은 선착순 계약 중입니다.

문서 내용을 문의할 때 어떤 정보를 전달하면 좋나요?

자료 이름, 해당 쪽, 그리고 확인하려는 항목을 함께 전달하시면 답을 정확히 받을 수 있습니다. 숫자 하나만 말씀하시면 그 값이 어느 단지, 어느 상품, 어느 시점의 기준인지 맞추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같은 84A라도 1단지와 2단지의 공급면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관심 상품(아파트·오피스텔), 단지, 타입, 원하는 층대까지 알려 주시면 분양가나 면적처럼 세대마다 다른 값을 바로 짚어 볼 수 있습니다. 층과 동, 호수에 따라 공급금액이 달라지므로 금액 질문은 특히 세대 기준이 필요합니다. 설명을 들은 뒤에는 문서에서 해당 내용을 다시 찾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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